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미모의 여동생 사진을 공개했다.
유노윤호는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여동생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유노윤호는 “광주에서 일찍 서울로 왔기 때문에 여동생과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내지 못해 여동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여동생은 광주 얼짱으로 유명하다 키도 무려 174cm다”고 여동생 자랑을 했다.
이어 유노윤호 여동생의 사진이 공개됐고 그는 “여동생이 현재 광주은행애서 은행원으로 근무중이다”라며 “주변에서 여동생을 소개 시켜 달라는 부탁들 많이 받았는데 ‘나를 밟고 지나가라’며 거절했다. 여동생을 보호해 줄 남자가 필요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붐은 ‘강심장’ 남성 출연자 중 누구를 동생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었냐고 물었고 유노윤호는 “예성은 모든 게 진지하다. 때문에 진지한 여동생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답했고 예성은 유노윤호의 여동생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이특, 예성, 신동, 은혁, 마이티마우스 상추, 쇼리,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샤이니 종현, 태민, 소녀시대 윤아, 배우 이정현, 박민지, 가수 이기찬, 방송인 붐, 박경림, 개그맨 변기수, 양세형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유노윤호의 여동생.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