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종합
[마이데일리 = 이승길 수습기자] 8.5cm 안에 여성들이 원하는 것을 담을 수 있다는 야심찬 주장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자가 원하는 8.5cm'란 제목의 게시물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장의 신용카드와 함께 카드의 길이를 측정하는 줄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사진의 상단에는 '8.5cm는 여자를 행복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8.5cm is enough to make a woman happy)'라는 문구가 ??薦獵?
게시물은 그 어떤 물건보다 그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신용카드를 더 선호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긴 말 필요 없네요. 정답", "의외로 바라는 건 간단하구나. 근데 왠지 쉽지 않아", "결코 짧지 않은 8.5cm"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자가 원하는 8.5cm' 게시물.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이승길 수습기자 winnings@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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