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CF 욕심을 내비쳤다.
손나은은 지난 16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촬영에 임했다.
이날 손나은은 이도영과 함께 분식집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촬영하던 중 라면의 매운맛 때문에 힘들어 했다.
이런 모습을 본 스태프들은 "이거 잘 먹으면 CF 들어온다!"고 응원을 보냈다. 이에 탄력을 받은 그는 굳은 의지를 불태우며 연기에 몰입, 매운 라면을 극복해내며 완벽한 장면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도영과 손나은은 막내 커플답게 현장 분위기를 상큼하게 바꾸는 '인간 활력소'로 활약하고 있다"며 "특히 하루하루 일취월장하는 연기를 선보이는 손나은에게 선배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손나은과 이도영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은 오는 2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무자식 상팔자'에서 공개된다.
[데이트 중인 손나은과 이도영. 사진 = 삼화 네트웍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