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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서 김승우 등이 참가한 제3회 '한일 드림 게임 2012' 열려
배우 김승우가 속해있는 한국 연예인 야구팀 PLAYBOYS와 일본 프로야구 OB팀이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한일 드림 게임 2012' 이벤트에는 김승우를 비롯해 지진희, 이대성, CNBLUE의 드러머 강민혁까지 참석해 일본 내 한류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경기 도중 인터뷰에 나선 김승우는 "오늘 여러분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었다. 여러분의 응원이 들렸기 때문에 좋은 배팅이 가능했다"며 일본팬들에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인기그룹 비스트와 마이네임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 아쉽게도 PLAYBOYS는 일본 프로 야구 OB팀에 5-6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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