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알리가 허각의 사심을 폭로했다.
알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허각이 자꾸 사귀자고 한다"고 말했다.
이날 녹화에서 알리와 허각은 서로의 장점을 이야기했다. 그러던 중 허각은 "알리가 점점 예뻐지고 있다"고 칭찬을 했고, 알리는 "허각이 자꾸 사귀자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허각은 "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알리의 생일 선물을 사러간 것은 사실이지만, 그냥 친해지려고 노력한 것 뿐"이라며 "사실 강민경이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리와 허각의 진실공방이 담긴 '이야기쇼 두드림'은 오는 12월 1일 밤 10시 25분 방송된다.
[허각(왼쪽)이 사귀자고 한다고 폭로한 알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