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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여성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클럽 DJ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심은진은 오는 7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열리는 ‘패뷸러스 파티’(a FABULOUS party)를 통해 클럽 DJ로 첫 선을 보인다.
심은진은 이번 파티에서 디스코, 펑키를 베이스로 한 하우스는 물론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중인 일렉트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심은진은 그동안 연기 활동을 하면서도 꾸준히 디제잉 공부도 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패뷸러스 파티는 한편 7일 서울을 시작으로 14일 대구, 21일 광주, 25일 부산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클럽 DJ로 변신한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 사진 = 핫이슈컴퍼니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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