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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민송아가 생후 일주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민송아는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엄마 민송아. 아가랑 첫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산후조리원에서 모유수유 끝나고…우리 아들이 제 눈에는 왜 이리 귀여워 보이는 걸까요? 몸은 피곤하지만 오묘하게 행복해지는 기분…벌써 저도 아들바보가 되었나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민송아는 침대에 엎드린 채 아기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의 민송아는 잠든 아이가 흐뭇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2011년 결혼한 민송아는 지난달 29일 득남했다.
[생후 일주일 된 아들을 공개한 배우 민송아. 사진출처 = 민송아 미니홈피]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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