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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윤종신이 현재 활동중인 그룹 신치림(윤종신 조정치 하림) 멤버들에 질투했다.
윤종신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연 인터뷰중. 신치림 '퇴근길 오페라'. 기자님들의 치림에 대한 관심이 절대적이다. 서럽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치림 멤버들이 나란히 앉아 미소를 보였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은 조정치와 하림이 눈에 띈다.
윤종신은 과거에 비해 크게 인기를 얻은 조정치와 하림에 대한 기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서러움을 토로하며 귀여운 질투를 내비친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도 윤종신이 최고에요" "조정치 오빠의 색다른 모습" "모두 매력이 넘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정치(왼쪽)와 하림(오른쪽)에 질투한 윤종신. 사진출처 = 윤종신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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