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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국주가 몸을 사리지 않는 격파실력을 자랑했다.
이국주는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 다양한 격파 장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동안 이국주는 단단한 호박은 물론이고 등산용 간이 의자를 엉덩이로 한 번에 격파했을 뿐 아니라 1.5L 생수통과 과자를 무릎에 끼워 격파하는 놀라운 기술까지 선보이면서 녹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오는 15일 방송되는 '코빅' 12라운드에서는 수박 격파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박씨까지 완벽히 박살내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박살녀' 이국주의 모습에 방청객들이 탄성을 내지르며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박살녀'로 등극한 이국주의 모습은 오는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코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국주. 사진 = CJ E&M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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