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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재경의 꾸밈없는 모습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W'에 출연 중인 재경의 방송화면 캡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재경은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민낯으로 정글에서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간의 고충이 그대로 묻어난 그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걸그룹 맞아?"라고 농담을 던지는 동시에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며 관심을 나타냈다.
재경은 이수경, 조안, 조혜련, 정주리, 박상면과 함께 남태평양에 위치한 파푸아 뉴기니에서 '정글의 법칙W'를 촬영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꾀죄죄한 모습은 물론 체력적인 한계에도 부딪혀야 되는 상황이어서 여자 연예인들에게 험난한 방송으로 인정받고 있다.
재경은 지난 11월 23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정글의 법칙 W' 속 화장 안 한 제 모습에 놀라면 안 돼요. 알겠죠?"라는 글을 통해 각오와 우려를 함께 전하기도 했다.
['정글의 법칙W' 재경.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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