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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가수 김태우가 지난 4월 얻은 첫 딸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김태우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딸이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아이들이 여러 명 섞여 있어도 '쟤가 김태우 딸이구나'라고 한 번에 알아보더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딸인데 아빠의 외모를 닮으면 어떡하나'라는 걱정스런 시선에 김태우는 "딸이 점점 다행히도 엄마를 닮아가고 있다"며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12월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김태우는 올해 4월 첫 딸을 얻었다.
한편 이날 김태우는 '보컬리스트 투맨쇼'로 함께 듀엣 콘서트를 준비 중인 바비킴, 그리고 후배가수 윤하와 함께 출연했다. 17일 밤 11시 15분 방송.
[딸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김태우. 사진 = 소울샵 엔터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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