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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MBC 월화드라마 '마의'가 시청률 상승 속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8일 방송된 '마의'는 시청률 18.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17.7%보다 1.2%P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은 11.5%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분 9.8%보다 1.3%P 상승하며 연일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날 기록은 '학교 2013'의 자체최고시청률 10.8%를 넘은 것이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역시 시청률 7.5%로 지난 17일 방송분 6.7%보다 0.8%P 소폭 상승했지만 월화드라마 시청률 최하위를 면치 못했다.
[MBC 월화드라마 '마의'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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