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다른 스태프도 함께 있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
일본 톱스타 무카이 오사무(30)가 18일, 도쿄에서 가진 일본 언론과의 취재에서 여배우 쿠니나카 료코(33)와의 열애설을 부정했다.
지난 13일 발매된 일본 유명 주간지 '여성 세븐'은 드라마 '헝그리'(2012년 1~3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무카이 오사무(30)와 쿠니나카 료코(33)가 사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18일, 취재진에 열애설과 관련된 질문을 받은 무카이는 "전혀 근거 없는 얘기다. 함께 밥을 먹었다는 등이 적혀있었지만, 그날 다른 스태프도 함께 있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주간지 보도가 나온 이후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적힌 것 하나하나에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열애설 보도 이후 쿠니나카와 연락을 주고받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음...연락...했었나?"라며 얼버무리기도 했다.
무카이와 쿠니나카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된 드라마 '헝그리!'에 함께 출연했다. 열애설을 보도한 '여성 세븐'에선 10월 중순, 가나가와 현 쇼난 시치리가하마에 위치한 어느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즐긴 뒤, 요코하마 시내의 가구 전문점 'IKEA'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는 등 다수의 목격자 인터뷰 내용과 함께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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