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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아역배우 여진구가 키와 내신성적 때문에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여진구는 최근 패션매거진 '나일론(NYLON)' 1월호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여진구는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있는 모습을 담은 화보를 촬영했다. 네이비 컬러의 니트를 입은 그의 모습에서는 남자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또 두 번째 사진에서는 따뜻한 컬러의 니트와 트위드 자켓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 소년같은 느낌을 물씬 풍겼다.
촬영을 함께 진행한 스태프들은 여진구가 열여섯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른스러운 태도와 진중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여진구의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키와 내신성적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진구. 사진 = '나일론'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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