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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많은 관심을 모았던 마리아 샤라포바(25·러시아)의 방한 경기가 샤라포바의 부상으로 취소됐다.
샤라포바는 오는 28일 잠실 실내체육관 특설 코트에서 열리는 Windows8 테니스 월드빅매치에서 캐롤라인 보즈니아키(22·덴마크)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샤라포바가 부상을 입으며 이 경기는 전격 취소됐다.
대회 주관사인 JSM은 지난 25일 샤라포바의 예기치 않은 쇄골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계랭킹 2위인 샤라포바와 10위 보즈니아키의 단식 대결은 물론 샤라포바-이휘재(방송인)와 보즈니아키-로리 맥길로이(PGA 선수이자 보즈니아키의 연인)의 복식 대결도 이뤄지지 못하게 됐다.
[마리아 샤라포바.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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