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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와 함께 내년 새해 첫 컴백하는 글램(GLAM)이 ‘때밀이춤’을 안무 콘셉트로 들고 나왔다.
글램은 내년 1월 2일 신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을 공개하는 가운데 90년대 최고 히트곡인 철이와 미애의 ‘너는 왜’를 샘플링 했다.
특히 글램은 90년대를 휩쓴 춤들을 파워풀한 힙합댄스로 재구성, 과거 댄스곡의 명성을 되찾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철이와 미애가 춰 화제를 모았던 원조 ‘때밀이춤’을 새롭게 선보인다.
글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원조 ‘때밀이춤’에 현란한 스탭과 뱀처럼 꿈틀대는 팔 웨이브를 더해, 차원이 다른 칼군무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글램은 신곡 음원 공개에 앞서 29일 SBS ‘가요대제전’ 무대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컴백 신곡서 철이와 미애의 '너는 왜'를 샘플링한 걸그룹 글램. 사진 = 빅히트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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