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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그룹 원타임 출신 대니(32. 본명 임태빈)가 아들 임준혁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대니는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크리스티앙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Christian's 1st Christmas!)"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대니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아기와 자신이 마주보고 있는 사진으로 변경했다. 이에 대니의 측근은 "대니가 올해 초 LA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3개월 전에 아들을 얻었다"고 대니의 결혼과 득남 사실을 알렸다.
[아들 임준혁 군(중간, 아래)의 사진을 공개한 대니. 사진출처 = 대니 트위터,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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