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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방송 녹화 중 팬 선물에 '눈물'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방송 녹화 중 눈물을 흘렸다.
은혁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최근 진행된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슈퍼주니어 팬들이 보낸 택배가 도착했다.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팬답게 19금 성인 잡지를 비롯해 센스 넘치는 물품들을 택배로 보내 '그 가수에 그 팬 아니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은혁은 팬들의 센스만점 택배에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는 소식이다.
또 슈퍼주니어는 몸짱 짐승돌로 거듭나기 위해 강추위 속에서 상의 탈의와 얼음물 수련을 감행하며 이수근과 김병만 못지 않은 강한 승부욕을 보이기도 했다. 성민의 경우 무대 위 카리스마 대신 배바지 패션부터 맨발투혼까지 펼치며 의욕을 불태웠다.
예능감 가득한 슈퍼주니어의 활약상은 29일 오후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를 통해 공개된다.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 참여한 슈퍼주니어.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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