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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개그맨 김영철(38)이 2세 연하의 외국계 회사원과 열애 중이다.
김영철 소속사 고위 관계자는 2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김영철씨가 지난 10월부터 외국계 회사원A씨와 교제 중이다”고 전했다.
A씨는 올해 36세로 김영철 보다 2살 어린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게 관계자의 전언.
두 사람 모두 결혼 관련해서는 아직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이제 정식 교제를 시작한지 2개월 밖에 되지 않아 이렇다 할 계획을 밝히기는 그렇다”고 전했다.
[김영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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