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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국내 걸그룹 최초로 도쿄돔에 입성한 걸그룹 카라 멤버의 구하라가 콘서트 현장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여러분이 어제 여기 있었다고요?! 이렇게 파도타기로 감동 있기없기? 한국서 오신 우리 카밀(카라 팬클럽 이름) 고마웠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카라의 이번 콘서트는 한국 걸그룹으로서는 최초로 가수 비와 그룹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배우 류시원이 거쳐 간 공연장인 도쿄돔에서 진행됐다.
[도쿄돔을 가득 매운 팬들의 사진(아래)을 공개한 카라의 구하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구하라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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