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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하연주가 한지혜와 한솥밥을 먹는다.
웨이즈컴퍼니는 하연주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연주는 2008년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드라마 '글로리아', '로열패밀리', '로맨스가 필요해' 등과 영화 '젓가락'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2009년에는 아이돌그룹 2PM 택연, 우영과 함께 SBS '인기가요'를 진행했다. 또 다수의 CF를 통해 동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웨이즈컴퍼니는 "하연주는 올곧은 성품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연기자"라며 "보다 발전되고 성숙된 연기 활동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상호간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하연주는 "2013년 새해에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돼 기쁘고 설렌다. 특히 평소 좋아했던 한지혜 선배와 한 소속사 식구가 됐다는 것이 기쁘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연주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한지혜, 동현배, 고나은, 김권 등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배우 하연주. 사진 = 웨이즈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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