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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멤버들이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병만족 김병만, 리키김, 박정철, 노우진과 새 멤버 박보영, 정석원, 이필모는 22일 '정글의 법칙' 촬영차 뉴질랜드로 향했다.
김병만은 출국 전 인터뷰에서 "뉴질랜드가 선진국이라고 해서 대충 준비해서 갈 수 없었다. 시청자의 눈높이가 많이 올라간 만큼 더욱 철저히 준비했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는 "아마존 때 몸이 무거운 것 같아 체중감량을 시도했고, 현재 4kg 정도 감량했다.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의상도 구석기 의상을 선택했다"며 즉석에서 뉴질랜드 전통춤 '타카야'를 선보였다.
김병만은 아프리카 나미비아와 파푸아 뉴기니, 남태평양 바누아투, 시베리아, 마다가스카르, 아마존 편에 이어 7번째 정글 도전에 나선다.
이날 출국한 '정글의 법칙' 팀은 약 3주간 촬영을 진행한다. 방송은 3월 중순경 공개될 예정이다.
['정글의 법칙' 족장 김병만.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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