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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장광이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에 출연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장광은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내 연애의 모든 것' 출연을 확정했다.
장광은 극중 보수적 성향의 대한국당 국회의원 김수영 역을 맡은 신하균의 멘토로 출연한다. 영화 '도가니', '광해, 왕이 된 남자', '26년' 등에서 강한 존재감을 과시한 장광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극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이응준 작가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서로 다른 정당에 소속돼 있는 남녀 국회의원들의 비밀 연애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신하균과 한혜진이 캐스팅을 확정했다.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조인성, 송혜교 주연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내 연애의 모든 것' 출연을 확정한 배우 장광.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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