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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2PM(Jun.K,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25일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PM은 오는 3월 2일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3월 30일 중국 광저우, 4월 8일 태국 방콕 공연으로 계속해서 아시아 투어 'What time is it?'을 연다.
지난해 스케줄상의 이유로 많은 국가에 투어를 가지지 못했던 2PM은 현지 팬들의 추가 요청이 이어지며 올해 3개국 투어를 확정했다. 이중 JYP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공연을 열었던 필리핀과 멤버 닉쿤의 고국 태국에서는 특히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2PM은 앞서 지난해 11월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대만, 마카오 등을 돌며 콘서트랄 가졌으며 매회 8000~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현재 2PM은 일본 전역 15만 관객 동원의 아레나 투어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아시아 3개국 투어를 추가로 확정한 2PM. 사진 = JYP엔터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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