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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영턱스클럽 출신 송진아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송진아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트렌디(TrendE) '올 어바웃 트렌드TM' 녹화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노우보드의 모든 것 파헤치기' 편으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서 송진아는 TM의 담당 프로듀서이자 전직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선수 출신 자격으로 스노우보드를 직접 신고 카메라 촬영까지 참여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송진아는 "라이딩 뿐만 아니라 스노우보드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인 스노우보드 파크에 대한 정보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다"며 방송 출연 이유를 밝혔다. 송진아가 출연한 '스노우보드 편'은 오는 31일 오후 8시에 전파를 탄다.
송진아는 지난 1996년 영턱스클럽으로 데뷔한 뒤 1집 앨범 '정'을 비롯해 '타인', '못난이 콤플렉스', '질투'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턱스클럽 해체 뒤에는 스노우보드 특기생으로 중앙대 사회체육과에 입학해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현재는 현대미디어의 마케팅 프로듀서로 재직 중이다.
[자신이 프로듀서로 있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송진아. 사진 = 현대미디어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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