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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가 故 김광석의 17주기를 맞아 '김광석의 친구들' 특집을 방송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선 생전 김광석과 친분이 두터웠던 가수 박학기, 한동준과 후배 가수 홍경민, 조정치가 출연해 그를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석의 절친한 벗이었던 박학기와 '사랑했지만'을 작사·작곡한 한동준이 김광석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으며 '김광석 다시 부르기 콘서트'를 통해 그의 주옥같은 노래를 라이브로 들려줬다.
'라디오 스타'의 김광석 특집은 3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사진 = MBC 홈페이지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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