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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스페인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 명단을 발표했다. 관심을 모았던 미추(스완지시티)는 포함되지 않았다.
스페인은 1일(한국시간) 우루과이전 명단 21명을 발표했다. 스페인은 오는 6일 카타르 도하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델 보스케 감독은 이번 명단서 미추를 제외했다. 기성용의 팀 동료 미추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서 13골을 넣으며 스완지시티 돌풍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끝내 선택을 받지 못했다.
또한 긴 부진의 늪에 빠진 토레스(첼시)도 부름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부상을 당한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도 명단에서 빠졌다.
델 보스케 감독은 대신 다비드 비야(바르셀로나), 카솔라, 몬 레알(이상 아스날), 이스코(말라가), 레이나(리버풀) 등을 뽑았다.
▲ 스페인 대표팀 우루과이전 명단
공격수 - 비야, 페드로(이상 바르셀로나) 실바(맨시티) 마타(첼시) 네그레도(세비야)
미드필더 - 이니에스타, 샤비, 파브레가스, 부스케츠(이상 바르셀로나) 카솔라(아스날) 알론소(레알 마드리드) 이스코(말라가)
수비수 - 푸욜, 피케, 알바(이상 바르셀로나) 라모스, 아르벨로아(이상 레알 마드리드) 아스필리쿠에타(첼시) 몬 레알(아스날)
골키퍼 - 발데스(바르셀로나) 레이나(리버풀)
[미추.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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