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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다해가 채식주의를 선언 후 다시 번복한 사연을 공개했따.
이다해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채식주의를 선언했지만 다시 번복해야했다"고 말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다해는 "촬영 중 갑자기 얼굴이 부어올라 한의원을 찾았다. 한의원에서 고기를 절대 먹어서는 안되는 체질이라는 진단을 받아 야심차게 채식주의를 선언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고기를 먹어야 하는 체질이 됐다"며 "고기를 먹을때마다 눈치가 보여 힘들었다"고 덧붙여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다해가 몇일만에 체질이 바뀐 사연이 담긴 '해피투게더3'는 오는 7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이다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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