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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유닛 씨스타19이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선 씨스타19이 노래 '있다 없으니까'로 힙합듀오 배치기의 '눈물샤워'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지난 7일에 이어 2주 연속 1위다.
씨스타19의 효린과 보라는 1위 트로피를 거머쥔 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했으며 특히 팬들을 향해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두 사람은 트로피에 입맞춤을 하며 1위 수상의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씨스타19 외에도 테이커스, 배치기, 장희영, 투엑스, 주비스, 마이네임, 알리, 문희준, 나인뮤지스, 다소니, 뉴이스트, 허각, 레인보우, 투윤 등이 출연했다.
[걸그룹 씨스타의 유닛 씨스타19.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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