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야구발전실행위원장이 박사학위를 땄다.
허구연 위원장은 21일 순천향대학교에서 명예 언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다. 순천향대학교는 허위원장을 두고 “야구전문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야구 활성화에 앞장서 왔고, 국내 스포츠 인구의 저변확대를 했으며, 국제무대에서 한국야구의 위상과 수준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 왔으며 언론과 스포츠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노력과 정신을 높이 평가한다”라며 허 위원장에게 명예 언론학 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허 위원장은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 및 스포츠마케팅에 관한 업적을 인정받아 제39회 한국방송대상 특별상과 2009 MBC 연기대상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KBO 실행위원장 겸 MBC, MBC 스포츠 플러스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허구연 KBO 야구발전실행위원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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