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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박세영이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박세영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에서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 속 여고생의 모습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는 아레나 창간 7주년을 기념해 미술가 최수앙, 지용호의 작품과 함께 MUSE & MUSEUM 콘셉트로 진행됐다.
박세영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여배우와 뮤지엄이라는 콘셉트로 미술 작품과 함께 촬영에 임했는데 무척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박세영 역시 작품의 일부가 된 느낌으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박세영은 이날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학교 2013'에서 성적과 S대 진학만이 관심사인 전교 1등 송하경과 내 학창시절은 많이 달랐다"며 학창시절의 자신의 모습에 대해 털어놨다.
박세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낸 박세영. 사진 = S.A.L.T.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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