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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국제가수 싸이가 올해 첫 단독 콘서트와 월드와이드 신곡 준비를 위해 입국한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는 이날 오전 서울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앞서 싸이는 호주에 이어 말레이시아로 이어진 페스티벌 참석차 말레이시아에 체류하다 오는 4월 예정된 국내 단독 콘서트 및 신곡 막바지 준비에 매진하기 위해 입국을 결정했다.
싸이는 내달 1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강남스타일' 신드롬 이후 첫 단독 유료공연을 개최하고 새 싱글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또 하루 앞서 12일 한국 팬들에게 신곡을 가장 먼저 공개하며, 상암 콘서트에서 처음 신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17일 입국하는 싸이. 사진 = gettyimages/멀티비츠]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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