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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강호동의 KBS 2TV '달빛프린스' 후속 예능프로그램이 야외 버라이어티라는 콘셉트가 공개된 가운데 다음주 중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달빛프린스' 후속 프로그램은 현재 극비리에 구체적인 콘셉트와 출연진 중을 확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야외 버라이어티라는 사실만 공개된 가운데 게스트가 출연을 하는지, 아니면 KBS 2TV '1박 2일'처럼 고정 출연자들만 끌고 갈것인지도 확정하지 않았다.
일단 오는 23일경 사전답사에 나선다. 당초 이날 첫 촬영이 진행될 것이라는 말이 나돌았지만, 이는 정식 첫 촬영이 아닌 제작진의 사전답사정도일것이라는 방송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후 첫 촬영은 다음주 경 진행될 예정이다.
강호동을 제외한 고정 출연자는 최소 3명이 될 예정이다. '달빛프린스'와 마찬가지로 모두 남자로 섭외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첫 방송은 KBS 예능국 봄 개편에 맞춰서 이뤄질 전망이다. 당초 오는 4월 1일 봄 개편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봄개편이 한주 미뤄지면서 '달빛프린스'의 후속작 첫방 역시 4월 9일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편 '달빛프린스' 후속 프로그램은 강호동이 메인 MC로 참여하며 다른 출연진들은 모두 하차한다. 여기에 '1박 2일'의 최재영 작가가 합류했다.
[강호동.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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