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독도 세리머니’의 주인공 박종우가 웨딩사진을 통해 미모의 신부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해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일본과의 3, 4위전 종료 후 ‘독도 세리머니’를 한 박종우는 오는 5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박종우도 깔끔한 턱시도로 멋을 내며 운동선수답게 건장한 체격으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듀오웨드 제공]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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