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 기성용(24)과 배우 한혜진(32)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자처한 배우 김우영과 기성용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우영은 지난 2011년 10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성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늙어서 보면 재미있겠군"이란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우영과 기성용은 비슷한 모자를 쓰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우영은 이후에도 트위터에 기성용과 함께 셔플댄스를 추는 영상을 게재해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우영과 기성용은 고등학교 동창 사이로 졸업 후에도 두 사람은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해왔다.
한편 27일 기성용과 한혜진은 각각 트위터와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배우 김우영과 기성용. 사진출처 = 김우영 트위터]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