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지난 2011년 9월 나란히 세상을 떠난 프로야구의 전설 최동원과 장효조의 모습을 담은 우표가 나온다.
우정사업본부는 각계 영웅들을 기리기 위한 '추억의 인물 시리즈' 첫 번째 묶음으로 장효조와 최동원의 경기 모습을 우표에 담아 29일부터 발행한다.
이 우표는 우편요금이 인상되더라도 사용일 당시의 국내 기본통상우편요금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계속 사용이 가능한 '영원우표'다. 우표에 액면가격 대신 '영원우표'로 표기했으며, 2종 162만장을 발행한다.
[故 장효조·최동원의 모습을 담은 영원우표. 사진 = 우정사업본부 제공]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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