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양택조가 어머니의 외도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여보세요' 녹화는 출연진들이 심부름센터의 불법 불륜 뒷조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녹화에서 양택조는 "어머니의 외도로 부모님이 이혼을 하게 됐다. 그로 인해 나와 아버지가 큰 충격을 받았다"며 입을 열었다.
양택조는 "내 나이가 7살이었다. 하지만 다른 사랑을 쫓아 가족까지 포기한 어머니가 용서가 안 돼 복수를 다짐했었다"며 당시 받았던 상처를 고백했다.
또 이날 '여보세요'에는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의 배우 민지영이 출연해 충격적인 불륜 사례를 소개했다.
양택조의 고백이 공개될 '여보세요'는 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배우 양택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