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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스타 요가 강사 나디아가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를 가르치고 가장 뿌듯했다고 밝혔다.
나디아는 2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1인으로 출연해 상금 5000만원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디아는 "수많은 스타들을 가르친 요가 강사로 유명하더라. 어떤 스타를 가르쳤느냐"는 MC 한석준의 질문에 "옥주현, 소녀시대 유리, 윤혜영, 김세아, 줄리엔 강, 엠블랙 천둥 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중에서 가르치고 난 후 뿌듯했던 연예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소녀시대 유리다"라고 답했다.
또 "오늘 나온 출연진 중에서는 남창희가 요가 수업이 가장 필요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창희는 "내가 허리가 굽혀지지 않는다. 요가보다는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나디아는 "기회가 되면 마사지보다 더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요가 동작을 알려주겠다"고 응수했다.
[소녀시대 유리를 가르치고 가장 뿌듯했다고 밝힌 나디아. 사진 = KBS 2TV '1대 100'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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