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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케이블 채널 tvN '롤러코스터3'에 깜짝 출연한다.
이주노는 7일 방송될 '롤러코스터3' 코너 '나는 M이다'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노는 걸그룹 달샤벳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실제 기획사 대표의 경험을 살린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23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에 이어 대학 교수의 행보를 알려 주위를 놀라게 했던 이주노는 이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코믹하고 친근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어서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으로 관심을 주목시킬 예정이다.
이주노와 달샤벳 출연분 '나는 M이다' 의 '아이돌맘 따라잡기' 편은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막내 상은(박상은)의 뒷바라지를 위해 '아이돌맘'(자녀를 아이돌로 만들려고 극성부리는 엄마의 신조어)이 된 엄마(최완정)의 이야기로 꾸며진다.
오랜 연습생 생활을 끝내고 데뷔를 위해 기획사에 로비를 하는 슬픈 사연과 함께 실제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겪었던 달샤벳 멤버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롤러코스터3'에 깜짝 출연하는 이주노. 사진 = tvN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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