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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아이언맨3'(감독 셰인 블랙) 특별 영상이 공개됐다.
'아이언맨3'의 배급사 소니 픽쳐스 월트 디즈니 측은 22일 출연 배우들의 특별 인터뷰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주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를 비롯한 돈 치들, 벤 킹슬리, 존 파브로, 가이 피어스, 레베카 홀의 인터뷰 영상이다.
먼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3'가 '어벤져스'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시리즈 중에서 정서적으로 가장 만족스럽다. 즐길 거리도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기네스 팰트로는 "액션 스케일이 큰 영화지만 그 이면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는 영화"라고 말했으며, 이번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합류한 벤 킹슬리와 레베카 홀, 가이 피어스는 "'아이언맨3'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언맨3'는 오는 25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아이언맨3' 스틸컷. 사진 = 소니 픽쳐스 월트 디즈니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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