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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박세영과 2AM 멤버 정진운이 '뮤직뱅크'에서 세번째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박세영과 정진운은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틴탑, 걸스데이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이번 스페셜 무대를 위해 두 MC와 틴탑, 걸스데이는 늦은 새벽까지 사무실에 모여 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박세영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MC가 된 후 3주 연속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게 됐는데 매 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즐겁다. 특히 이번 무대는 가장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무대여서 긴장도 되지만 두 MC가 최선을 다해 준비한만큼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박세영과 정진운은 지난 12일 '처음 뵙겠습니다'로 달콤하고 로맨틱 스페셜 무대를 꾸몄으며, 지난 19일에는 장기하와 얼굴들과 함께 깜찍한 무표정 안무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뮤직뱅크' MC 정진운(왼쪽)과 박세영. 사진출처 = 박세영 트위터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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