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역시 '빅매치'엔 관중이 몰린다.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올 시즌 첫 잠실구장 평일 경기 만원 사례로 남게 됐다.
두 팀은 13승 6패 1무로 나란히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이날 경기는 평일임에도 매표 시작 51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오후 5시 21분을 기점으로 2만 7000석이 매진됐고 지난 13일 잠실 롯데전에 이은 두산의 2번째 홈 경기 만원 사례다. 지난 해 두산은 평일 홈 경기 중 3차례 만원 사례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 = 잠실구장]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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