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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유비가 롯데제과 빙과제품 '설레임'의 새 모델이 됐다고 소속사 싸이더스HQ가 3일 밝혔다.
새 광고에선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이유비가 연인으로 등장해 설레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유비와 홍종현이 모델로 나선 '설레임' TV 광고는 지난달 31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싸이더스HQ는 "이유비는 이번 광고를 통해 1년 새 벌써 여덟 번째 광고 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진정한 광고계의 핫 아이콘임을 입증, 뭇 배우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유비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최강치(이승기)의 첫사랑 박청조 역으로 출연 중이다.
[배우 이유비. 사진 = 롯데제과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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