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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이종석의 애교가 담긴 촬영현장 메이킹 필름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18일 공식 홈페이지에 '메이킹 수하, 혜성 구출신 현장. 카메라 불이 꺼져도 꽁냥꽁냥'이라는 제목으로 촬영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혜성(이보영)을 구하기 위해 달밤에 출동한 수하(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종석은 촬영 내내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이보영의 손을 사랑스럽게 흔들며 웃음을 자아냈고, 춥다고 말하는 이보영에게 양팔을 벌리며 안기라는 신호를 주고 있다. 이종석의 예상할 수 없는 애교에 이보영은 물론 스태프들도 웃음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16.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독주체제를 굳혔다.
[촬영에 한창인 배우 이종석. 사진출처 = SBS 공식 홈페이지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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