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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아이비의 숙면 인증샷이 뒤늦게 화제다.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음악방송활동 정말 힘들어요. 재미있긴 하지만요. 일단 대기시간이 엄청나요. 아침 7시 경에 의상까지 다 입고(심지어 '인기가요'는 6시 반!) 드라이 리허설을 하고요. 하루 종일 기다려요. 심심하니까 포스팅이나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건 아까 아침 7시에 드라이 리허설 마치고 숙면을. 무려 3시간 잤어요! 난 아무데서나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소파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또 대기실에서 쉬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과 지인들과 찍은 투샷 등 소소한 일상의 모습들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이번 앨범 대박나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음악방송 대기시간이 그리 긴지 처음 알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숙면 중인 아이비와 그의 일상 사진. 사진 = 아이비 블로그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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