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영원한 캡틴' 박지성(32, QPR)이 20일 오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내 컨벤션웨딩센터에서 열린 '제2회 JS파운데이션 재능학생 후원금 전달식' 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그동안 탤런트 이보영, 배두나, 김사랑 등과 열애설에 빠졌던 박지성은 지난 19일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 한강 고수부지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새로운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해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풋볼매거진 골!'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축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의 김덕진 변호사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가르치는 오명희 교수의 1남 2녀 중 둘째 딸로 대표적인 '엄친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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