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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13년 만에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른 가수 신성우를 위해 엄기준, 김법래, 민영이가 총출동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는 신성우를 비롯해 엄기준, 류수영, 김법래, 민영기가 함께 했다.
이날 녹화에서 엄기준은 연극 '실연남녀'의 '단 한번만'을 열창했고, 김법래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춤을 춰요, 나의 에스메랄다', 민영기는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각각 불렀다.
또 신성우와 뮤지컬 '삼총사'를 함께 출연하기도 한 엄기준, 김법래, 민영기는 신성우 무대 엔딩으로 '삼총사' 1막 엔딩곡인 'All for one'을 함께 불러 뮤지컬의 감동을 '스케치북'에서 전하기도 했다.
신성우를 위해 의기투합한 엄기준, 김법래, 민영기의 모습이 담긴 '스케치북'은 오는 21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신성우를 위해 의기투합한 엄기준, 김법래, 민영기.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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