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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씨스타가 걸그룹 3파전의 승자가 됐다.
씨스타는 2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레인보우, 애프터스쿨을 제치고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씨스타의 효린은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스태프 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씨스타는 1위곡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앙코르 무대를 꾸몄다.
앞서 씨스타는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후 첫 1위에 오른 데 이어 22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인기가요' 1위에 오른 씨스타.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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