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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양민석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방중경제사절단 명단에 포함됐다.
YG 측은 25일 “양민석 대표가 27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방중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YG의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방중경제사절단은 총 71명이며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등 경제 4단체장과 정몽구 현대차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김창근 SK 회장 등이 포함됐다.
이들 중 연예 기획사 대표로는 양민석 대표가 유일하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중경제사절단에 포함 돼 중국을 방문하는 YG 양민석 대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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