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향운장' 최향남이 돌아왔다.
KIA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의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 변경을 실시했다.
KIA는 투수 최향남과 김윤동을 1군 엔트리에 등록시켰다. 최향남은 지난 해 KIA에 재입단해 구원투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올해는 9경기에 출장해 홀드 4개와 평균자책점 6.23을 기록 중이었다.
김윤동은 아직 1군 경기 기록이 없지만 지난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등 186cm, 86kg의 체격을 갖춘 유망주다.
[최향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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